물까치
안녕하세요, 물까치입니다.
까치는 알지만 물까치는 모르시죠? 하늘색 파스텔톤 깃털을 가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지만 이름은 모르는 까치의 한 종류입니다.
텃세가 세다는 말도 있지만 그럼에도 무리의 집단 지성으로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자신의 것을 지키기위한 고유한 고집을 좋아합니다.
겉으로 보기엔 예쁘지만 주관있는 물까치처럼 고유한 정체성을 찾아, 브랜드와 콘텐츠로 만드는 일을 합니다.
남들이 지나치는 곳에서 색다른 이야기를 발견하고, 사람들이 이야기를 보고 싶고, 찾아올만한 무언가로 바꾸는 데 관심이 있습니다.
하나의 문제는 다양하게 풀 수 있습니다. 정해진 답을 정교하게 만들기 보다 새로운 관점을 제안하고 그 장소, 그 대상에만 맞는 방법을 찾아 같이 쌓아서 완성하는 것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과정과 기록을 쌓는 공간, 물까치의 지향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