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권 홍보라고 반드시 상권부터 말할 필요는 없었다.
“스파이 찌디가 창신동 맛집에 잠입해 비법을 찾아낸다.”
상권 홍보의 목적과 이 코믹한 설정을 결합해 웹예능의 콘셉트를 기획했다.
이후 전문 제작사에 제작을 발주하고, 참여 매장과의 협의부터 촬영·편집 과정까지 관리했다. 사람들이 보고 싶은 장면을 먼저 만들자, 그 안에서 가게와 동네도 함께 보이기 시작했다.